정샘물, 두 딸 근황 공개 ‘둘째 영재 판정, 첫째 화장품 무시’

📺 예능 😊 긍정 OSEN 2026-05-02
정샘물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4년 만에 훌쩍 큰 딸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둘째는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첫째 딸은 엄마의 화장품을 스스로 메이크업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불만족스러워하며 엄마의 화장품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샘물은 딸의 메이크업을 도와주려 노력했지만, 첫째는 계속해서 불만을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연 매출 1300억 원을 자랑하는 CEO인 정샘물은 딸의 행동에 열이 나서 퍼프와 브러시를 직접 세척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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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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