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후 몽환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신드롬을 예고했다. 그녀는 오는 5월 8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 발매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포토에는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과 바위에 기대어 눈을 감은 몽환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잔잔한 물결과 빛 속에서 청초한 분위기를 풍기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신보 ‘서머스 낫 오버’는 변요한과의 결혼 후 변화된 심경이 담겨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파니 영은 6월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