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월렌이 라스베가스 콘서트 중 워크아웃에 참여하겠다고 했던 유명인들이 갑자기 불참하여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 앞에서 ‘이 도시에는 튕기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불참한 유명인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2024년부터 모건 월렌은 콘서트 시작 시점에 유명인을 초대하는 워크아웃을 진행해 왔으며, Tom Brady, Mike Tyson 등 유명 인사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의 ‘Still the Problem’ 투어는 4월 10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작되었으며, 인디애나폴리스, 시카고, 필라델피아, 덴버, 피츠버그 등 주요 대학 축구 경기장에서도 공연을 진행한다. 투어는 Brooks & Dunn, HARDY, Ella Langley, Thomas Rhett 등 다양한 오프닝 아티스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그의 앨범 ‘I’m The Problem’은 2025년 5월 발매되어 빌보드 200 차트에서 13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