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걸그룹 언차일드가 해병대 캠프 스타일 촬영을 진행하여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멤버들은 여행 촬영을 예상했지만, 군대 규정에 따라 훈련을 받았고, 특히 막내 하은양이 혼났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새로 데뷔한 걸그룹 언차일드가 해병대 캠프 스타일의 촬영을 진행하여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여행 촬영을 예상하고 도착했지만, 군대 규정에 따라 화장을 지우고 훈련을 받았습니다. 특히 막내 하은양이 울면서 혼났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