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 김재환은 박지훈의 최근 영화 '킹스 와든' 10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접하고, ‘우리 자랑’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그는 박지훈의 성공이 그룹 전체에 대한 관심과 재회의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음악 방송에서 함께 활동하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앞으로도 박지훈의 건강을 챙기며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너원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