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해외에서도 통했다…살 붙어도 명불허전→‘입간판 여신’ 클래스 입증

music 😊 긍정 TV리포트 2026-05-01
설현이 뉴질랜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휴양을 즐기는 모습, 꽃이 만개한 정원에서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 드러난 균형 잡힌 몸매는 과거 ‘입간판 여신’으로 불리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누리꾼들은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여전한 아름다움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설현은 차기작 JTBC 드라마 ‘인간 X 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다.
관련 인물: 설현김진수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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