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전국 투어 콘서트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6월 13일 안양체육관을 시작으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이 집약되었다. 특히 서울 공연이 일간 예매 1위를 차지했고, 안양과 창원 공연도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줄세우기’ 흥행을 예고했다. 방송 종영 전부터 전국 투어 개최 소식을 선공개한 전략이 성공적이었으며, TOP7을 비롯한 출연진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13일 생방송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며, 우승자 결정 전까지 전국 투어 좌석이 먼저 팔리는 독특한 구조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