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영남권 선거 공천 및 특검법 문제로 격돌하고 있다. 양 대표는 각 후보군을 지원하며 헌정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질서 방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경북 지역 민심 청취에 집중하며 여당의 공천을 비판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조작 기소 특검법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양 대표는 영남권 선거에서 격돌하며 각 후보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헌정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지켜낼 유일한 주체는 국민의힘 밖에 없다는 주장으로 맞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