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효경이 CEO 연애 사실과 소속사의 문제점을 폭로했다. 2년 반 동안 빚만 지고 힘든 활동을 겪었으며, 피해 방지를 위해 폭로를 결심했다고 한다.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K팝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며, CEO와 연애 관계에 있던 멤버가 센터 자리를 차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2년 반 동안 활동하며 빚만 남은 채 소속사의 미흡한 대처와 영화 출연 제안 거절 등 힘든 경험을 털어놓았다. 피해자가 또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폭로를 결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