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치리노스가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2일 경기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현재 런닝 훈련을 하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구단 관계자는 "치리노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재활 경과를 지켜본 후 복귀 시점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치리노스의 부진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그의 빠른 복귀를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