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의 신지 씨가 후배 가수 문원 씨와 2일 결혼식을 올린다. 가요계에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만남을 이어오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으며, 동료 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축가를 부르고, 방송인 문세윤이 사회를 맡아 축하한다.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하여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