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SSG 김민이 연장 10회초 구원등판을 기록했다. 그는 역투를 펼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김민의 활약은 주목받고 있다. 유진형 기자는 마이데일리에서 이 소식을 보도했다. SSG 랜더스는 김민의 역투를 통해 승리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