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숙캠'의 정규 패널로 발탁되었으나, 이혼 경험과 더불어 공개 열애로 인해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이동건은 이혼 전 여러 차례 공개 열애를 하면서 '의자왕'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부친 역시 이러한 이미지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반면, '이숙캠'의 다른 정규 패널인 서장훈은 이혼 후 별다른 루머가 없었다. '이숙캠' 측은 이동건을 섭외한 이유는 이혼 경험과 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점 때문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변화를 위해 진태현을 하차시켰으며, 이동건과 서장훈의 차이점을 고려하여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