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황재균이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3’에 출연하여 그의 은퇴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1~2년 더 야구를 했다면 연봉이 더 많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명예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재혼에 대한 열린 마음을 밝혔고, 아들에게 야구를 시켜주고 싶다는 바람을 표현했습니다. 전현무와는 결혼을 빨리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황재균을 ‘욕심쟁이’라고 시샘하며 웃음을 더했습니다. 경북 문경과 김천에서 진행된 식도락 여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MBN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