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황재균이 이혼 후 1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전현무계획3’에서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며, 키가 큰 이상형을 언급했다. 전현무 역시 상상초월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내며 더욱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방송은 황재균의 솔직한 심경과 함께, 그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BN, 채널S에서 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