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군 입대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해병대 홍보병이나 군악대 대신, 시험을 통해 들어가야 하는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기왕 가는 거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는 그의 바람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지훈은 힘든 곳에서 평범한 곳보다 더 배우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드러냈으며, 입대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그는 ‘제대로’ 배우고 돌아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팬들의 응원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