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 이다희가 기상 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열창했다. 옆방에 있던 장도연은 이다희의 노래 소리에 놀라 방문 앞에서 고민하며 신문을 읽다가, 결국 이다희의 노래에 맞춰 흥얼거렸다. 장도연은 ‘정말 노래 좋아하는구나’라고 이다희에게 칭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어색하게 대답하며 장도연의 반응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두 사람은 방송 중 자연스럽게 훈훈한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