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채널십오야’ 촬영 중 챌린지를 거부했지만, 결국 바냐삼촌팀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반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극 홍보용 가짜 챌린지부터 시작된 작전은 제작진과 나PD의 요리 실력으로 이어졌고, 이서진은 결국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츤데레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 이서진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