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과 유리, 수영이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으로 공식 데뷔했다. 데뷔 방송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낳았다. 유리는 센터 자리 문제로 유연과 다투며, "너가 왜 센터야"라고 버럭했다. 수영은 막내임을 강조하며 유리와 장난을 주고받았다. 유재석은 세 사람의 상황을 ‘생수 브랜드 론칭’에 비유하며 웃음을 더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두 사람의 데뷔 인사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