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가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This Is For’ 월드 투어 공연을 성료, 24만 명의 팬을 동원하며 K팝 그룹 최초 기록을 세웠다. 사나, 지효, 마크과 One Ok Rock과의 콜라보 곡도 선보였다.
트와이스가 ‘This Is For’ 월드 투어 일본 공연 중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24만 명의 팬을 동원하며 K팝 그룹 최초로 해당 경기장을 자체 공연으로 장식했습니다. 멤버 미나, 사나, 모모는 ‘STRATEGY’, ‘SET ME FREE’ 등 히트곡과 일본 디스코그래피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10주년 데뷔 기념 특별 영상 상영과 One Ok Rock과의 콜라보 곡 ‘Like 1’으로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