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가 KBS1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아동 지원 기관에 기부했다. 초록우산 측은 이승기가 기부금을 아동 가정을 돕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경계성 인지장애 딸과 발달장애 손자를 돌보는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여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승기는 과거에도 꾸준히 기부와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2023년에는 이동 급식차량 제작 지원에도 참여했다. 그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