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노진혁, 4번 타자 출장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1
노진혁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순에 선발 출장했다. 김태형 감독은 카운트 싸움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노진혁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순에 선발 출장하게 되었다. 1번부터 9번까지 모든 타순을 경험하게 된 노진혁은 올시즌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카운트 싸움에서 유인구가 볼이 되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인물: 노진혁김태형박세웅장두성박승욱레이예스전준우윤동희유강남이호준전민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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