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의 유명 여자 아나운서 사라 고어가 생방송 중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그녀는 가족력 때문에 언젠가 자신에게도 찾아올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진단받고 치료를 시작하게 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 시간을 극복하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그녀는 ‘일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삶의 소중함과 중요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그녀는 유방암 치료에 집중하며, 다시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