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유선·김성은, 45세 걸그룹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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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2026-03-24
한혜진, 유선, 김성은 등 45세 여배우들이 아이브 '뱅뱅' 안무를 선보이며 걸그룹에 도전했다. 이들은 평균 연령에도 불구하고 높은 싱크로율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한혜진, 유선, 김성은 등 45세 여배우들이 아이브의 '뱅뱅' 안무를 선보이며 걸그룹에 도전했다.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 학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 평균 나이 45세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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