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연 ‘춘향 진’ 등극, 홍보대사 되겠다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01
김하연 씨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미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단아한 자태와 지성미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춘향 진’으로 뽑혔고, 앞으로 춘향 정신과 남원 문화자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선에는 이소은 씨, 미에는 리나 씨, 정에는 김도현 씨 등이 각각 뽑혔으며, 특별상과 기업후원상은 각각 다른 스타들에게 돌아갔다. 춘향제전위원장은 춘향선을 춘향제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김하연최란박지영오정해윤손하권덕철엘로디 유나 불라동안젤라 보셰네조유주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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