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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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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립
OSEN
2026-05-01
아이돌 콘서트 암표를 25배 폭리해 판매하는 조직이 71억 원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아이돌 콘서트 암표를 25배까지 폭리해 판매하는 조직이 포착되어 약 71억 원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MBC ‘히든아이’에서는 이러한 암표 거래 실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스페셜 게스트 한승연은 촬영 내내 밝은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지드래곤
블랙핑크
한승연
김동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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