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유니온이 7년 만에 해체 사실을 발표했다. 동일본 대지진 피해 일본 남계 응원을 위해 결성된 이 그룹은 ‘7년 저주’ 끝에 마지막 공연을 갖는다.
7년 동안 활동했던 루미유니온이 마지막 공연 전 해체 사실을 발표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남계의 재건을 응원하며 결성된 이 그룹은 7년 만에 ‘7년 저주’에 시달리며 해체하게 되었다. 멤버 아야카와 루나 나이토는 남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마지막 공연에 임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