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의 한방에 자유부인 꿈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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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4-30
배우 한가인이 딸 제이의 장난으로 계획했던 자유부인 휴가가 무산되었다. 제이가 ‘그냥 지나칠 제가 아니죠’라며 장난을 치고, 엄마의 자유부인 꿈을 무너뜨렸다.
배우 한가인이 딸 제이의 장난으로 계획했던 자유부인 휴가가 무산되었다. 10살 제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그냥 지나칠 제가 아니죠’라며 장난을 쳤다. 딸 제이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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