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 '폭탄 발언' 현실이 되나, 2연속 병살 충격

general 😔 부정 OSEN 2026-04-30
프레디 프리먼이 최근 다저스의 부진과 자신의 타격 침체 사이에서 다저스에서의 미래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LA타임스’ 인터뷰에서 팀에 방해가 되면 다저스를 떠나겠다는 강한 의사를 밝혔으며, 2연속 병살타를 당한 후 타격감이 크게 떨어진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지난달 30일 마이애미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최악의 경기를 하며 팬들의 우려를 샀고, 최근 9경기에서는 타율 1할7푼1리라는 낮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다저스의 타선 침체와 함께 오타니, 터커, 에르난데스 등 주축 타자들의 부진까지 이어지면서 프리먼의 부담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프리먼의 부진을 개인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팀 전체의 침체라고 언급하며,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 인물: 프레디 프리먼데이브 로버츠오타니 쇼헤이맥스 먼시앤디 파헤스김혜성달튼 러싱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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