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tvN STORY ‘육아인턴’에서 아이들 돌보는 과정에서 서운함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성연이의 활발한 에너지와 동생을 깨우는 모습에 짜증을 내며, 아이에게 진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떠올렸다. 이경규와 함께 영상 통화로 아이들과 인사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오마이걸 효정의 공주 스타일로 성연의 마음을 사로잡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효정은 아이들에게 매니큐어를 칠해주는 귀여운 모습으로 성연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안정환은 아이들을 키우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냈다. 방송 제작진은 ‘아이에게는 진정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 표현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며 시청자들에게도 질문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