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규 ‘남겨진’, 전주국제영화제 입성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30
배우 이태규가 윤재호 감독과 네 번째 호흡을 맞춘 영화 ‘남겨진’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어느 여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이 아버지의 문제로 갈등을 겪으며 균열을 드러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박철민, 김윤서 등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며, 이태규는 큰언니의 남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8일 폐막하며,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태규는 최근 ‘범죄도시’ 시리즈, ‘허들’, ‘타이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이태규윤재호박철민김윤서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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