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10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 주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10만1천여 명으로 2위를 기록하며 2주간 팽팽한 경쟁을 예고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와 20년 만의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4만7천여 명으로 3위를 기록했으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만6천여 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오늘 오전 8시 기준 예매율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41.1%로 1위를 기록하며, 22만7천여 명이 ‘슈퍼 마리오 갤럭시’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