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신곡 ‘아리랑’이 프랑스 SNEP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인증은 100,000장의 판매를 기록한 결과이며, ‘맵 오브 더 소울: 7’과 ‘프루프’는 각각 1년 2개월이 걸린 반면, ‘아리랑’은 출시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았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BTS THE COMEBACK LIVE ARIRANG’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며, 북미, 유럽, 아시아를 거쳐 85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CHO YONG-JUN
출처: Korea JoongAng Daily(koreajoongangdaily.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