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4월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중2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야구 캠프를 개최한다. 리그 출신 코치진이 참여하여 유망주 육성 및 체계적인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KBO가 유소년 야구 육성을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 3개 권역에서 중2 권역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총 120명의 중학교 2학년 우수 선수를 선발하여 집중 훈련을 진행하며, KBO리그 출신 코치진이 참여한다. KBO는 유망주 발굴 및 체계적인 육성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