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촬영 중 김혜윤이 배 위에서 벌러덩 누워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현장에는 ‘예쁘다’라는 환호가 터져 나왔지만, 김혜윤은 능청스럽게 더 크게 얘기해달라고 대답하며 뻔뻔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덱스는 ‘쟤 즐기기 시작한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김혜윤은 ‘누워도 돼요?’라고 묻더니 배 바닥에 과감하게 누워 파격적인 포즈를 이어갔습니다. 염정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쟤 누구야!’라고 외쳤고, 덱스는 ‘어우 창피해, 일행 아니에요’라며 손절 반응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