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 시즌 2를 통해 폐지 수거 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29일 공개된 영상에서 최강희는 서울 중랑구의 ‘이어카’를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과 동행하며, 200원에 판매되는 폐지 현실과 어르신의 고된 일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굽은 허리와 헌 옷의 낮은 가격, 그리고 할머니의 손녀를 위한 용돈벌이 이야기는 먹먹함을 자아냈습니다. 최강희는 어르신 부부에게 친환경 백팩과 외식 비용을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어르신들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이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