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 영화 ‘Wild Sing’에서 코에드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 역할을 맡아 댄스머신으로 변신한다. 그는 5개월간의 집중적인 춤 연습을 통해 캐릭터의 변화를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영화의 음악, 안무, 스타일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영화는 한때 인기 멤버였던 ‘트라이앵글’ 그룹이 재결성하고 컴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촬영 감독 양욱 감독은 강동원의 춤 실에 대해 ‘고난이도 헤드스핀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모든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평가했다. 감독 손재곤 또한 ‘강동원은 전체적인 그림에 대한 매우 정확한 눈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 안무, 스타일 등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하여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품질을 향상시켰다’고 칭찬했다. ‘Wild Sing’은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