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경규가 tvN STORY '육아인턴' 촬영 중 44개월 된 팬을 만나 뜻밖의 만남을 가졌다. 팬은 이경규를 '낚시 할아버지'로 알고 있었으며, 이경규와 같은 취미인 낚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은 이경규의 치킨 광고를 보며 그의 팬이 되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팬의 열렬한 응원에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