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파리 칸 영화제에 참석하여 디올의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블랙 컬러 드레스를 착용했다. 드레스의 프릴 디테일과 하우스의 심벌인 보우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매치된 디올 힐 슬링백 샌들은 조나단 앤더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첫 패션쇼에서 공개된 아이템이다. 지수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한층 부각되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지수의 칸 영화제 참석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디올의 패션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