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데뷔 첫 시구·시타→클리닝타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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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3-30
그룹 유나이트가 4월 1일 한화 이글스-KT 위즈 경기에서 데뷔 첫 시구와 시타를 선보인다. 멤버 은호가 시구, 시온이 시타를 맡으며 클리닝타임 특별 공연도 진행한다.
그룹 유나이트가 4월 1일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데뷔 첫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멤버 은호가 시구, 시온이 시타를 담당하며 클리닝타임에 특별 공연도 펼친다. 유나이트는 2022년 데뷔 이후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K팝 신에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인물: 유나이트은호시온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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