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이 영화제에서 ‘낮은 목소리’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존경을 표명했다. 차기작으로는 웹툰 원작의 영화를 준비 중이다.
변영주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낮은 목소리’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할머니들의 운동이 없었다면 전시 성폭력이 전쟁 범죄로 인정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영화인들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이야기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차기작으로는 웹툰 원작의 ‘당신의 과녁’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