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고우리의 임신 소식에 대해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고우리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사실이 알려졌지만, 조현영은 계약서에 임신 금지 조항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위약금 청구에 나섰다. 궤도는 홍보가 이미 진행된 상황에서 활동이 중단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가요계의 유례없는 상황을 지적했다. 조현영은 고우리의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기가 생기려면 삼신할머니가 주셔야 한다고 장난을 섞어 이야기했다. 궤도는 과학 유튜버로서 원인과 결과를 분석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