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오정세 배우들이 코미디 영화 ‘와일드 싱’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는 과거 인기 그룹 ‘트라이앵글’의 컴백기를 다루며, 멤버들의 좌충우돌 컴백기를 보여줍니다. 포스터에는 ‘코에드 그룹이 한국을 뒤흔들 듯 컴백한다’는 문구가 담겼고, 멤버들의 과거 영광과 현재의 현실을 대비시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강동원은 ‘댄스 머신’ 시절의 화려함과 현재의 어려움을 보여주며, 엄태구는 failed rapper로, 박지현은 ‘chaebol’ 딸로, 오정세는 ‘백조’로 각색되었습니다. 영화는 6월 3일 개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