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위버스 라이브 방송 중 신곡 ‘셀레브레이션’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는 곡에 담긴 고통과 두려움을 극복한 자매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감정을 벅차게 드러냈다. 팬들은 ‘르세라핌이 버텨온 시간이 이 곡 안에 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이로써 허윤진은 지난해 4월 공연에서 했던 ‘우리가 있는 곳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 발언을 다시 언급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신곡이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불안마저 끌어안으며 내면의 힘을 발견하는 순간을 자축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셀레브레이션’은 발매 후 32개국 아이튠즈 차트에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하루 만에 115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