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양지은이 외나무다리에서 승부수를 던진다. 팀 대결이 걸린 데스매치에서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투입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미스트롯’ 군단이 총출동하여 역대급 팀 대결을 펼친다. 개인의 승리보다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데스매치에서 윤윤서, 염유리, 유미, 장혜리가 투입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김용빈과 양지은이 외나무다리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진(眞)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