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아리랑’ 월드 투어 부산 콘서트를 6월 12~13일 매진했으며, 부산시는 ‘BTS THE CITY ARIRANG’ 프로젝트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인 만큼,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아리랑’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부산 아시아드 메인 스타디움에서 6월 12일과 13일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켰습니다. 3년 8개월 만에 부산 방문 콘서트이며, 데뷔 기념 콘서트가 될 예정입니다. 콘서트 기간 동안 부산시가 ‘BTS THE CITY ARIRANG’ 프로젝트를 통해 BTS의 음악과 스토리를 도시 곳곳에 펼쳐 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