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는 시청률 2% 선을 지키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으며, 성태훈 배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향후 흥행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래자매 어르신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지만, 드라마의 향후 행…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화려한 캐스팅과 소재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2%대로 고전하고 있다. 성태훈 가족, 임주형, 성지구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얻고 있지만, 앞으로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래자매 어르신과 정보국 이선자, 영앤리치 왕동식 등 마을 주민들의 훈훈한 모습도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