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의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에 성공했고, 1020세대 지지를 받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작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살목지’의 향후 흥행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배우 김혜윤이 호러 영화 ‘살목지’로 박스오피스 1위를 21일 연속 기록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020 세대 관객들의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으며,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신작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김혜윤의 ‘살목지’는 앞으로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