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초기 치매 진단 유언장 작성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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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4-29
전원주 배우가 초기 치매 진단과 유언장 작성 사실을 고백했다. 뇌실 물과 뇌 위축 진단을 받고,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전원주가 치매 진단을 받고 미리 작성한 유언장을 공개했습니다. 뇌실 물과 뇌 위축 초기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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