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5월과 6월에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작품들을 대거 편성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10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절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신드롬급 인기를 낳았던 드라마 ‘도깨비’의 10주년 기념 특별판 ‘도깨비 10주년’도 공개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은 ‘파친코’ 시즌 1과 ‘친애하는 X’ 역시 tvN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요리 서바이벌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언더커버 셰프’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tvN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IP를 선보이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